logo
logo

현직자 Q&A

영업/관리 & 사업개발
3/24/2026

Q. 식품영업관리의 영업방식과 AI 활용방안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식품 영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식품영업관리의 경우 거래처가 정해져 있는데 경쟁사와의 매대 경쟁이 치열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3가지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경쟁사 매대를 뺏을라면 거래처 담당한테 보통 어떻게 설득을 하나요? 라포와 데이터의 비중이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식품업계도 ai를 적극활용하는지 활용한다면 어느곳에 활용하는지 궁급합니다.

현직자 답변

얼마나 오래다니야하농
얼마나 오래다니야하농현) 식품업계 영업 4년차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매출을 올리기 위한 중요점은 매일 고민하는 것이네요.. 제가 생각하는 첫번째는 트렌드, 히스토리 입니다. 매장의 컨디션, 지원하는 회사의 중요 품목, 행사 효율성 등을 고려해 최대 매출을 일으키기 위해선 식품 산엊의 트렌드, 최근, 과거의 히스토리 즉,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매장별 컨디션(매장 평수, 주 고객층, 키맨의 성향)은 각기 다르기 때문에 담당하는 거래처의 상태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번째는 경쟁사 대비 우위점 파악입니다. 식품업계의 제품력은 상향 평준화 되어있기 때문에 지원하는 회사가 경쟁사보다 무엇이 월등한지, 얼마나 매장에서의 판매 판촉을 잘 일으킬 수 있는지 설득해야합니다. 그렇기 위한 전제는 지원하시는 회사의 제품력, 행사 인력, POS 데이터, 시장 점유율 등 이용해 키맨을 설득해 당사 제품을 납품 시켜야합니다 세번째는 라포 입니다. 영업은 맨투맨 업무 이기 때문에 담당 거래처 키맨의 성향에 따라 실적이 천차만별입니다. 지원자의 데이터를 믿더라도 지원자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라면 데이터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서로 간, 대화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업무적인 얘기로 끌고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경쟁사 매대를 뺏을라면 거래처 담당한테 보통 어떻게 설득을 하나요? 라포와 데이터의 비중이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라포와 데이터의 비중이 반반 동등하다고 봅니다. 위에 답변 드렸던 것과 같이 하나가 부족하다면 그 공백을 메우는게 중요합니다. 매출 실적이라는 것이 매달 달성할려면 데이터로 키맨을 설득하던지, 사람대사람으로 부탁하여 매출을 하던지… 변수는 많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식품업계도 ai를 적극활용하는지 활용한다면 어느곳에 활용하는지 궁급합니다. 현재 저희 회사 국내영업에선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것에 대해선 체감되지 않습니다. 다만, 활용되는 곳이 있다면 마케팅 부서에선 많이 이용하여 지역별 컨셉 및 판촉을 할 수있게 도움을 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궁금한 것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